본 커리큘럼은, 팔랑크스 클럽을 후원하는 실무자 후원회에서 작성/소유하고 있는 사유물로서,
정식으로 팔랑크스 클럽(동아리)의 절차에 따라, 시즌을 등록한 크루 외에는 제공, 안내되지 않습니다.
허가되지 않는 배포/재가공/캡처 등이 이루어질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손해배상 및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본 사항은 법령 자문에 따라 '모두' 가 볼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설립하는 과정임을 재명기합니다.)
정식으로 팔랑크스 클럽(동아리)의 절차에 따라, 시즌을 등록한 크루 외에는 제공, 안내되지 않습니다.
허가되지 않는 배포/재가공/캡처 등이 이루어질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손해배상 및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본 사항은 법령 자문에 따라 '모두' 가 볼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설립하는 과정임을 재명기합니다.)
유닛 코드 : PXE-104, 필수형
[실무 기획] 제안의 타진 : 이 기획은 어떻게 설득, 제안되는가?
"루틴 개인화 탭 내재화 - 기존 기능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습관을 만들 수 있다"
브랜딩팀 김성곤 l 봄 시즌 5주차
안녕하세요😀 브랜딩 팀의 김성곤입니다.
이번 주 [유닛4] 진행에 앞서 앞서 진행된 4주차의 과정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유닛5 (레퍼런스 분석) | 카카오뱅크 사례 분석 → '앰비언트 금융(숫자보다 흥미가 더 중요하다)' 인사이트 도출 |
| 유닛1 (니즈의 파악) | 대학생 타겟 '토스 기능 루틴화' 기획 확정 → 블로그 포스팅 기획 |
| 유닛2 (내용의 구조화) | 네이버 블로그 발행 완료 → 3회차에 나눈 데이터 분석 |
| 유닛3 (디테일의 확충) | 블로그 실험 결과를 근거로 → 가이드 추천 루틴 탭 신설 기획 |
이번 [유닛4]에서 제가 맡은 팀 내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담당 파트 : [확장 제안 설계] — [3단계] 루틴 개인화 탭 내재화 PPT 토스 내 '토스인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자 단위, 상황 단위에 알맞은 루틴을 저장하기 위한 루틴탭 신설 제안을 위한 PPT 제작 |
1. MAIN 자료 : 기획 내용에 '매력'을 더한, 기획 제안서 작성📝

첫 번째 PPT 슬라이드 입니다.
'왜 루틴 탭이 지금 토스에 필요한가?'
이번 기획안을 작성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지금 토스의 방향성'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토스는 현재 '금융앱'에서 '일상의 슈퍼앱'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생각한 토스의 가장 큰 문제는 다양한 기능 수에 비해 활용되는 기능은 한정적이라는 점입니다.
'루틴 탭'을 통해 각 상황에 맞는 다양한 기능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두 번째 PPT 슬라이드 입니다.
'내 루틴 탭 구조 및 UX 시나리오'
1) 자취생 월초 세팅
2) 소비 요정 길들이기
3) 월급날 정리 루틴
과 같이 각 사용자의 상황에 맞춘 루틴을 추천 및 저장할 수 있는 UX를 구상하였습니다.
또한, 루틴을 형성하기 위해 반복되는 과정은 총 3단계로 설정하였습니다.
'알림 수신'을 통한 상황 인지 -> 각 상황에 맞춘 루틴 실행 -> '습관 형성'

세 번째 PPT 슬라이드 입니다.
'앱인토스와의 생태계 시너지'
토스가 일상의 슈퍼앱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토스 스스로 만들어 내는 기능들 뿐 아니라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하여 토스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앱인토스'기능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는 현재 앱인토스 핵심 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 서비스가 순항하고 있지만 더 많은 유저들에게 활용되기 위해서는 각 상황에 맞는 앱과의 연결이 훨씬 더 간편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루틴 탭에서 상황에 맞는 앱인토스 추천 기능을 적용하여 더 많은 유저들에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PPT 슬라이드 입니다.
'기대 효과 및 실행 로드맵'
이번 기획안의 핵심 문구는 '이미 있는 기능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습관이 됩니다.' 입니다.
자연스럽고 간편한 방법으로 토스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루틴 탭을 통해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습관 형성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2. SUB 지원 : 제안처 설정과 비즈니스 제안(영업) 메일 양식
팀 단위 프로젝트로, 추후 발송 예정입니다!
본 실무 기획안을 제안 후 소감 및 인싸이트
"I invented nothing new. I simply assembled into a car the discoveries of other men behind whom were centuries of work." -Henry Ford
🔵 기존의 것을 잘 연결하는 것이 혁신이다.
우리는 흔히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떠올리려고 노력하곤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하면 기존의 것들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번 토스 기획안을 작성하면서 다시 한 번 배웠습니다.
헨리 포드가 혁신을 위해 '나는 새로운 것을 만든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것들을 잘 연결했을 뿐이다.'라고 답한 것처럼, 일론 머스크가 기존에 없던 로켓과 자동차를 만들 때도 '본질만 남기고 본질끼리 잘 연결'하여 혁신을 이루어낸 것처럼 앞으로도 마주한 문제가 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법을 담은 기획안을 작성하겠습니다.
토스는 이미 가진 것이 많습니다. "기존의 것들을 연결"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지금 토스의 방향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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