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팀/🦄[일반] 파트🦄

오~늘은 나만의 하루를 필름에 담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이수빈 | 인하대 |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 OTT 2025. 3. 30. 23:55

[실무 기획]내용의 구조화: 이 기획의 내용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커리큘럼 코드명: PXE-102


 

안녕하세요! 지난 주차에 이어 하루필름 기획안을 작성해왔는데요.

셀프 사진관(포토부스)이 넘쳐나는 요즘, ☁️하루필름 ☁️ 이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차별화 전략을 세워보고자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https://phalanx-club.tistory.com/1924

 

하루 끝에 하루필름이 떠오르도록 하는 비법! ☁️💙

유닛 코드: PXE-101, 필수형[실무 기획]니즈의 파악  안녕하세요! 다들 좋아하는 셀프 사진관 있으신가요?저는 시기마다 마음에 드는 브랜드가 달라지는 것 같은데요,제가 오늘 기획할 브랜드는

phalanx-club.tistory.com

(이전 기획안 보러가기)

 

 

 


 

  1. 내 기획은 어디까지를 범위로 하나요? (boundary)  

 

들어가기에 앞서 저의 이번 기획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보자면, ✨하루필름만이 제공하는 기능(톤 조정 필터, 각인 기능)을 통해 고객들의 발걸음을 이끌자! 입니다.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서, 하루의 끝에 어느 사진관을 갈지 고민될 때!!

하루를 가장 잘 마무리할 수 있는 포토부스는 하루필름이라는 이미지를 굳히는 것이죠.

 

 

 

 

1-1. 이 기획을 관련자에게 보여줄 때 메인으로 내세울 ‘슬로건’ 1개를 적절한 이미지와 함께 표현하세요

 

따라서 슬로건과 이미지를 이렇게 정해보았습니다.

 

 

✨  당신의 하루를 필름에 담아  

 

 

 

 

 

 

 

 

1-2. 이 기획의 내용을 정의하는 핵심 사항을 최소 3문장으로 확정하여 표현하세요.

 

기획 내용을 자세하게 세문장으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ㄱ. 본 기획은 🍀포화된 셀프사진관 시장에서 하루필름만의 차별화된 기능 🍀 을 개발하여, 고객들이 하루필름을 찾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ㄴ. 셀프‘사진관’으로서, 첫 번째로는 ‘사진이 잘 나오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두 번째로는 하루필름의 브랜드관에 맞추어 ‘하루를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

 

ㄷ. 앞서 언급한 ‘하루를 기록하는 기능’은 ♾️일회성으로 소비가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움을 제공 ♾️ 하도록 하며, 이는 특정 시기를 타지 않고 반복해서 이용자들이 발걸음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


 

 

 

셀프사진관이 넘쳐나고, 다양한 프레임이 즐비하는 요즘 시대에 특히 눈 여겨야 할 부분이 마지막 문항인 ‘지속적, 반복적 소비’라고 생각했습니다.

 

 

황희찬 프레임이 나오면 포토그레이로, 아바타스타 슈 프레임이 나오면 포토이즘으로 향하는 상황 속에서, 이렇게 특정 시기를 타지 않는, 늘 새로운 프레임을 제공하면 항상 머릿속에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3. 이 기획의 내용에서 개념과 구상 중 자주 떠오르고 연관되지만, 이 기획에는 포함시키지 않을 것을 최대 3가지까지 확정하세요. (어느 깊이(depth)까지, 어느 범위(range)까지)

 

다만, 제가 필터나 기능 개발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자세하게는 다루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ㄱ. 필터나 프레임 각인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기술적인 단계는 다루지 않는다.

ㄴ. 기능의 세부적인 디자인은 본 기획에서 다루지 않는다. (디테일의 확충에서 다룰 예정)

 

 

 

 

 


  2. 내 기획을 구성하는 ‘구조 1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기획 내용의 block화)  

 

이제 구체적으로 기능들에 대해 다루어보겠습니다. 우선 구조 1단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 TB01. 톤 조정 필터: 해당 기능을 통해 ‘사진의 퀄리티’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

🔎 TB02. 프레임 각인 기능: 하루필름의 브랜드 철학에 맞춘 ‘사진을 통한 하루의 기록’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TB03. 기타 디벨롭 사항: 하루필름이 수용해야 하는 다른 브랜드들의 이점


 

→ 다른 포토부스들과 차별화하기 위한 기능, 즉 이번 기획의 핵심인 [톤 조정 필터], [프레임 각인 기능]을 중심으로 두고, 현재 하루필름의 개선사항을 TB03으로 결정했습니다!

 

 

 

 

 

 

 


3. 내 기획은 어떤 ‘위계’와 ‘하위 구성’으로 이루어지나요? (위계 2단계와 그 이하 – under block; UB)

 

 

이번 기능들은 크루분들, 팀장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하고자 노력했는데, 또 한 번 날카로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자세하게 설명해보자면!!

 

 

📢 1) 톤 조정 필터

우선 ‘사진관’의 기본 원칙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다양하고 예쁜 프레임과 소품이 있다고 해도 결국 돌고 돌아 <내가 예쁘게 나오는 곳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첫 번째 기능을 톤 조정 필터로 정하고, 해당 기능과 하루필름의 브랜드 이미지를 결합시켰습니다.

 

▶ 하루필름이 내세웠던 쿨톤필터를 ‘자신의 톤을 살려주는 필터’로 디벨롭

▶ 배경, 사진 전체에 입히는 필터와 별개로 ‘얼굴의 톤’을 조절할 수 있는 필터

(현재 다양한 곳에서 여러 톤을 제공하고 있지만, 사진 자체의 온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수준에 머무름.)

 

 QR 페이지에 톤 조정 필터 기능을 배치

또한, QR 코드에 접속해 원본 사진을 받으면 포토부스 기계에서 봤던 것과 다른 경우가 발생해 아쉬웠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QR 페이지에 톤 조정 필터 기능을 배치하여, 직접 톤을 조정한 뒤 원본 사진을 저장할 수 있도록 기획해보았습니다.

 

 

 

 

 

 

📢  2) 프레임 각인 기능

해당 기능은 ‘나의 하루를 기억하고 싶도록 만드는 감성 셀프사진관’이라는 하루필름의 브랜드관에 맞게, ✍🏻 자신의 하루를 기억할 수 있는 멘트 ✍🏻 를 프레임에 직접 넣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해당 기능들을 만들어보았습니다.

▶ 포춘쿠키처럼 ‘오늘의 운세’가 랜덤으로 프레임에 각인되어 프린트되는 기능

오늘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를 활용해 AI로 N행시를 만들어 각인하는 기능

    (ex. 개: 개강 첫날, 커피 잔 쥐고, / 강: 강의 중에 졸다가 꿈나라행!)

 

앞서 설명했듯이 포토부스의 특성상 그 시기에 마음에 드는 프레임이 있는 매장으로 가게 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매장에 어떤 프레임들이 생겨나고 없어지냐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데요.

 

▶ 앞서 소개한 오늘의 운세, 오늘의 키워드 기능은 늘 새롭기 때문에 ✨특정 시기를 타지 않고, 한 번 찍은 이용자들도 다시 오고 싶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내 기획은 ‘어떤 일정’으로 진행되나요? (업무 일정/플래닝)

 

본 기획은 기능이 핵심이기 때문에, 기능을 개발하는 기간을 중심으로 1년 단위의 플래닝을 세웠습니다!

 

 

이번 기획안은 시각자료를 많이 첨부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 디테일의 확충에서는 말그대로 디테일한!! 기획안을 써서 돌아오겠습니다.

 

 


 

기획자로서, 위 목표는 하루필름의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는 차별화 전략으로 평가한다.

 

 

오~늘은 나만의 하루를 필름에 담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_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