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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바에서 행복을 굽다 끝!

        by 강민주 | 한국외대 | 우크 | CJ 2025. 3. 15.
        본 커리큘럼은, 팔랑크스 클럽을 후원하는 실무자 후원회에서 작성/소유하고 있는 사유물로서,
        정식으로 팔랑크스 클럽(동아리)의 절차에 따라, 시즌을 등록한 크루 외에는 제공, 안내되지 않습니다.

        허가되지 않는 배포/재가공/캡처 등이 이루어질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손해배상 및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본 사항은 법령 자문에 따라 '모두' 가 볼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설립하는 과정임을 재명기합니다.)

         

        저번 주차에 이어 드디어!

        기획안 마무리를 짓게 되었습니다.

        아쉬움 반 후련함 반으로 끝난 저의 첫 기획안이었는데요.

        끝까지 지켜봐주신 모든 크루분들,

        많은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파바에서 행복을 굽다_제안서.pdf
        9.77MB

         

        유닛 코드 : PXE-104, 필수형

        [실무 기획]제안의 타진 : 이 기획은 어떻게 설득, 제안되는가 

         

         

        STEP01. MAIN 자료: 기획 내용에 '매력'을 더한, 기획 제안서 작성

         

        제안서의 앞 부분에는 파리바게트가 몸 담고 있는 SPC의 전반적인 이미지가 다소 좋지 않다는

        문제 상황을 적었는데요.

        특히, SPC의 반복된 산업재해와 독점 구조 문제로 인해 소비자 신뢰가 하락하고, 불매운동이 장기화되며

        파리바게트 브랜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후 페이지에는 이러한 문제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소비자와 기업간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잡았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해결 방안으로 '고객 참여형 체험'을 통해

        고객에게 개인화된 체험을 제공하고

         기부 연계를 통해 단순 체험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으로 추후 브랜드 이미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것을 표현했습니다.

         

        쿠킹 클래스에서는 파리바게트 대표 제품을 직접 베이킹하면서

        파바 빵의 정체성을 알리고, 이후 반응에 따라 밀키트 출시 연계를 통해

        쿠킹 클래스 체험 이후에도 지속적인 브랜드 접점을 형성하고, 추가 매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적었습니다.

         

         

        트렌드를 활용하여 고객 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럽게 브랜드와의 상호작용을 높이며

        SNS 챌린지를 통해 자발적인 콘텐츠 생성 및 바이럴 확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STEP02. SUB 지원: 제안처 설정과 비즈니스 제안(영업) 메일 양식

         

        콜드 메일을 이제 작성해볼까 했는데...

        파리바게트와 spc 사이트 양쪽에서 '이메일 수집 거부'라고 떴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기획 타진에 실패하였습니다..ㅠㅠ

        그래도 이왕 끝까지 왔으니까 콜드메일작성은 해보았습니다.

         

         

        그간 과정을 돌아보는 소감 및 인싸이트

        정말 밥벌이는 힘든 거구나 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겨울 시즌에 합류해 세 달째 기획안을 만들어 보고 있는데,
        결과물을 쭉 보면서 “정말 이게 최선인가…?” 라는 고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주 차에 어떤 기획안을 작성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현재 제 역량으로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보다는, 목표를 단단하게 설정하고, 과정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동아리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많은 분들의 피드백을 받지 못했다면,

        막연한 허상만 가지고 ‘기획’이라는 직무를 꿈꿨을지도 모릅니다.

        비록 타진에는 실패했지만, 많은 것을 배운 첫 기획안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늘 영감을 주시는 모든 크루분들과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파바에서 행복을 굽다 기획안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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