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도 거대한 서막의 시작🕐, 스포티비 제안의 타진 (1/N)
[실무 기획]제안의 타진 : 이 기획은 어떻게 설득, 제안되는가 ? 커리큘럼 코드명: PXE104 팔랑크스 크루 여러분, 안녕하세요. 🙂 이번 주차 제안의 타진을 앞두고 많은 고민의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핑계이지만 막상 이 기획안을 타진한다고 생각되니 주저되는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인데요. 이 제안을 머지않아 아예 엎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필수형 유닛을 진행해오며 느낀 점은, 당연한 얘기이지만 역시 아이디어만으로 기획이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한 문장을 경험을 통해 실감하게 되는데 몇 주가 걸린 것 같은데요. 단순히 발상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요소들을 검토하고 실행 가능하도록 구조화해야 한다는 점에서, 아이디어와 현실 간의 간극을 조정해야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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