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팔랑크스 클럽(동아리)의 절차에 따라, 시즌을 등록한 크루 외에는 제공, 안내되지 않습니다.
허가되지 않는 배포/재가공/캡처 등이 이루어질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손해배상 및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본 사항은 법령 자문에 따라 '모두' 가 볼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설립하는 과정임을 재명기합니다.)
[유닛1][실무 기획]니즈의 파악 : 누구에게 어떤 기획이 필요한가?
유닛 코드 : PXE-101, 필수형
안녕하세요 :) ! 팔랑크스 크루분들!
요즘 날씨를 보면 여름의 계절이 눈앞으로 다가온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여름하면 물놀이가 가장 생각나실텐데요! 혹시 팔랑크스 크루분들도 해안가에 가면 폭죽놀이를 하시나요?
바닷가에 놀러가면 "폭죽 놀이를 중지하세요" 라는 안내 방송을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해안가에서 가장 문제점은 쓰레기 무단 투기인 것은 많이들 잘 알고 있지만,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폭죽 놀이가 불법! 이라는 것인데요,
해수욕장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 B항
해수욕장 내에서 불꽃놀이 및 폭죽사용은 불법행위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제47조에 따라 1차 위반 시 3만 원 2차 위반 시 5만 원, 3차 위반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된다.
· 불법(O)
해수욕장으로 여행가서 관리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불꽃놀이를 하는 경우
· 불법(X)
해수욕장에서 이벤트를 위해 관리청에 미리 허락을 받고 불꽃놀이를 하는 경우
이유는
- 폭죽놀이를 하는 도중 지나가던 행인이 폭죽 잔해를 맞아 각막찰과상 및 화상으로 피해를 본 사례
- 주변 새들이 놀라 부딪혀 죽는 일
- 주변 주민들의 민원
- 폭죽을 터트림과 동시에 많은 연기와 1개의 탄피로 인한 미세플라스틱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위 뉴스에서는
폭죽놀이 관련 단속 사례 총 3만 5938건!
하지만, 과태료 부과율을 되려 하락한 것으로 보였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방문객 대부분이 불법인줄 몰랐다' 라는 것인데요.
이 외
다양한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의 기획은 위 내용을 바탕으로 해양 생태계를 목표로 하며, 저는 해양 생태계에 대한 악화에 대한 나비효과를 줄이고자 합니다.
해안가 주변으로 가장 인기 있고 인구 유동이 많은 곳을 찾던 중
현재 아르뗴뮤지엄은 제주,부산,강릉,여수에 지점을 두고 진행중인 아르뗴 뮤지엄을 찾았습니다.
대체 아르떼 뮤지엄이 뭐길래? 이곳에 고객들은 왜? 모일까요?
제가 바라본 아르떼 뮤지엄의 장점은 이렇습니다.
- 실내 데이트/가볼만한 곳 (1인당 평균 관람시간 180분)
- 어린 아이들도 참여 가능한 라이브 스케치북 미디어 아트 참여 공간
- 호불호가 없는 자연을 배경으로 한 대형 미디어아트 공간
- SNS 발달로 사진을 즐겨 찍는 MZ 세대에 알맞게 뮤지엄 구성
- 어둠에서의 빛, 소리로 시각,청각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가 친근감 형성, 생동감 있는 디지털 빔, 포토존
대중의 관심 속에서도 미디어아트는 획기적인 기획이었기 때문에 꾸준히 여행 코스로 자리 매김하며, 여행을 갈 때 즐길 수 있는 하나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오로지 여행객을 타겟으로만 하지 않았습니다!
아르떼 뮤지엄은 현지 입장객은 할인을 진행하면서 현지인들도 한번쯤 가볼 만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르떼 뮤지엄의 마케팅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갑니다.
외국인/내국인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에서 '아이들'을 타겟으로 프리미디어 아트 전시를 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미디어아트의 큰 장점인 '참여형'인 점에서 '아이들'이라는 타겟층과도 잘 어울립니다.
우리의 입으로 들어가고 바다의 균형을 잡아주는 해양 생물을 관리하는
해양수산부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대개는 우리나라의 해양과 수산 자원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해양 환경 보호의 일도 도맡아 하고있는데요.
현재 키즈 마린파크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해양 환경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뿐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
국가의 힘과 국내 미디어아트의 최고를 가지고 있는 아르뗴뮤지엄의 만남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두 기업의 만남으로
폭죽놀이나 해안가 쓰레기로 인한 해양 생태계의 현재 상황을 담은 미디어 아트 팝업 및 뮤지엄을 기획합니다.
이 기획으로 확장된 연령층이 보고 느끼며 해양 생태계를 더 오래 보존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본 레포팅은 두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피드백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용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
- 뉴스 출처(서울신문)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10008004&wlog_tag3=naver
- 뉴스 출처(강원도민일보) :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8319
- 뉴스 출처(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society/1020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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