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01 .내 기획 내용을 디테일하게 설정하자 ! 블록트리 세부 '전술' 채우기 (Towarding)
우선 보다 원활한 이해를 위하여, 이전 기획안에서 작성된 block tree 사진을 다시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block 제시를 진행했으면, 토워딩 역시 진행하도록 해야겠죠 :)?
이 중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제가 다룰 부분은 바로 UB021. 지역성 / UB022. 체험형 팝업 입니다. 제 전략의 핵심이 되는 사안이 ‘팝어 스토어’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인 전략이 우선이 되어야 이후의 다른 것들이 가능한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이 두 블록을 중점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UB 021. [지역성]
1. ‘Sky랩’ 팝업스토어는, 대중에게 ‘SKY’라는 기업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것을 노출시키는 것이 본 마케팅의 주 목적임으로 최소 3 이상, 최대 6이하의 지역에서 팝업 스토어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2.각 지역마다 주로 사용되는 말(사투리)를 활용함으로써, 해당 제품과 가지고 있는 이용자의 추억성을 최대화하고, 이를 통해 형성된 유대감의 감정이 현재의 제품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한다.
3. 서울에서 진행되는 팝업의 경우 최대 1달을 담보로 진행하나, 그 외의 지역은 노출성이 보다 낮기 때문에 기한을 ‘최대 2주’로 한정 짓는다.
UB 022. [체험형 팝업
1. 팝업스토어를 ‘체험형’으로 기획함으로써, 잠재 소비자 혹은 이전에 접해본 적이 있는 소비자가 추억에 빠질 뿐 아니라 ‘간접적으로 제품의 기능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해당 행사 진행 이후 ‘SKY랩’ 제품의 판매율이 400%이상 재고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실제 팝업스토어 내에도 체험형으로 활용한 ‘SKY랩’의 판매용 제품을 마지막 공간에 DP/판매 진행함으로써, 제품들의 가격을 제시하여 ‘가성비’를 노출시키고 매장별 최소 50개 이상의 제품의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3. “대중에 대한 노출”을 통해, SKY의 가격대비의 성능을 간접적으로 노출시키는 본 팝업스토어는, 해당 행사 운영비의 200% 이상에 해당하는 판매율을 목표로 진행하며, 해당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가성비 제품’(실질적) / ‘추억’(정서적) 브랜딩을 통해 이전 대비 300% 이상의 판매율을 유지하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산정한다.
💫STEP 02 .내 기획의 내용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Prioritizing)
이제 그럼 위에 제시한 Block Tree에서의 우선순위를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가장 먼저 [고객 제안용 기준]에서는 ‘UB031. 함께’ – ‘UB032. 과거와 현재의 공존’ – ‘UB012. 이벤트’를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본 팝업스토어의 목적이 ‘대중에게 SKY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것을 각인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정서적인 부분을 자극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 진행용 기준]에서는 ‘UB011. 공식 SNS의 설립’ – ‘UB022. 체험형 팝업’ – ‘UB021. 지역성’을 순으로 산정하겠습니다 😊 . 실제 운영에 있어서, ‘기반 – 실 운영 – 효과 확대’의 순으로 제시해보았습니다.
[고객 제안용]
▪ 1순위, UB031. 함께 : sky의 제품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우리 곁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시킴으로써, 제품과의 유대감을 자극합니다. 제품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는 바로 ‘유대감’에서 비롯됩니다.
▪ 2순위, UB032. 과거와 현재의 공존 : 단지 과거에 사용했던 사람들에게 해당 유대감을 자극할 뿐 아니라, 접해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sky 제품’의 사용성과 가성비의 이득을 제시함으로써 모든 세대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합니다.
▪ 3순위, UB012 이벤트 : 본격적인 팝업이 진행되기 전, 하늘 사진 찍은 뒤 ‘sky’태그하여 스토리 올리기와 같은 단순한 이벤트 참여라는 편리성과 더불어, 해당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합니다.
[실제 제안용]
▪ 1순위, UB011. 공식 SNS의 설립 : 현재‘SKY랩’에 대한 잊혀짐이 발생한 이유는 바로, 공식 SNS의 부재입니다. 우선 youtubed와 인스타그램을 우선적으로 형성하여 ‘000의 귀환’이라는 워딩을 활용한 콘텐츠의 제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해당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고, 과거에 묻어둔 제품에 대한 생각을 다시 꺼내올 수 있도록 하여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져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2순위, UB022. 체험형 팝업 : 팝업 스토어의 진행 방식을 ‘체험형’으로 설정하여, 제품의 기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후 매장 내 실제 판매를 통한 가격 노출함으로써 ‘가성비 제품’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 3순위, UB021. 지역성 : 단순히 ‘서울’에서만 진행한다면, 투자 대비 높은 노출성의 가져올 수 있겠지만, ‘항상 우리 곁에 있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직접 다가가서 노출시키는 것과 사투리의 활용으로 브랜딩이 추구하는 ‘유대성’을 강조합니다.
💫STEP 03 .내 기획은 내용은 이렇게 완성된다 ! : 블록트리 완료(Conclusion)
결국, 저의 기획은 이렇게 완성될 것 입니다. 😎
‘🌤️언제나 하늘이 있는 것처럼, 우리 곁에 SKY가 있었다📞
‘SKY 팝업스토어’는 사람들의 잊혀진 기억에서 빠져나와 다시금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브랜딩 전략으로서, 사람들에게‘가격도 착한 국내 전자제품 기업’ 이미지를 재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누구나 팝업스토어에 방문하여 과거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고, 현재까지도 이어져온 SKY 제품과 함께 시간의 흐름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공간에서는 과거를 향한 향수도, SKY 제품에 대한 다양한 체험도 모두 공간에 들어온 소비자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대중을 향한 직접적인 노출’은, 우선 과거 해당 제품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 소비자에게 반가움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는 것이 노출되는 공간인만큼, 단발적인 판매량 증가가 아닌, 장기적인 이익의 유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과거와 현재의 공존으로 SKY를 재각인 시키기 위한 📞SKY 팝업스토어🎧 에 대한 구체화를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기획자로서, 위 목표는 기존 SKY 기업이 가진 '과거의 향수성' 을 활용하여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노출함으로써, 기업에게 유효한 브랜딩 및 판매량 증가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획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