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팔랑크스 클럽(동아리)의 절차에 따라, 시즌을 등록한 크루 외에는 제공, 안내되지 않습니다.
허가되지 않는 배포/재가공/캡처 등이 이루어질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손해배상 및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 바랍니다.
(본 사항은 법령 자문에 따라 '모두' 가 볼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설립하는 과정임을 재명기합니다.)
유닛 코드: PXE-104, 필수형
[실무 기획]제안의 타진 : 이 기획은 어떻게 설득, 제안되는가?
지금까지의 기획안들은 아래 링크들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니즈의 파악:(👥북적북적👥)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독서 기록 앱이 여깄다고??
지난 주차에 저는 북적북적 기획안의 타진을 위해 기획안의 틀을 잡아보았는데요!
이번 주차에는 해당 틀에, 디테일한 내용 + 직접 만든 예시 UI까지 삽입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결국 기획안의 타진을 이루어냈답니다 ☺️
지금까지 총 5주 동안 진행한 기획의 마무리, 시작합니다!
STEP 01 . MAIN 자료 : 기획 내용에 '매력'을 더한, 기획 제안서 작성📝
제가 발송한 기획제안서 중, 가장 메인 장표라고 여겨지는 5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야, 너 나랑 북적할래?' 메인 배너
해당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제가 생각한 유저들의 모습을 배너를 통해서 드러내주었습니다!
직접 디자인한 UI 중,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두 가지 기능들인 '프로필'과 '함께 책 쌓기'의 UI를 삽입해 주었고, AI를 활용하여 유저들의 모습을 나타내주었습니다 ☺️
2️⃣기획 목적
제가 해당 서비스를 기획한 목적이 이해가 되어야, 이후의 기획이 의미가 있을 것 같아 해당 슬라이드에 최대한 간결하면서 명확하게 저의 기획 목적을 담아내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북적북적의 타겟층을 가장 잘 타깃 할 수 있는 상황이 지금임을 강조하여, 텍스트힙 열풍을 활용하여 신규 유입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3️⃣주요 기능
저의 기획 안에 있는 다양한 기능들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기능 3개를 UI 및 간단한 설명으로 먼저 표현해 주었습니다.
자세한 부분을 설명하기 전에, 주요 기능을 먼저 설명해 드려야 저의 기획이 어떠한 기획인지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죠 ☺️
4️⃣디테일 설명
디테일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5개의 페이지에 걸쳐서 진행했지만, 가장 첫 슬라이드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피그마를 활용하여 ⭐직접 디자인한 UI⭐와, 각각의 세부 기능에 대한 3~5줄 정도의 설명을 첨부했어요.
시각화된 버전을 보여줌으로써, 저의 기획을 글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었어요!
5️⃣기대 효과
저의 기획에 정량적인 부분들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수치적인 계산을 통해 기대 효과를 계산했어요 📈
예상되는 수익의 경우, 수치적인 자료들이 부족하였기에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의 증가를 예측치로 계산해 보았답니다!
이 부분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 같아, 그래프로 잘 드러내기 위해 노력해 보았어요.
STEP 02 . SUB 지원 : 제안처 설정과 비즈니스 제안(영업) 메일 양식
➡나의 기획을 제안하는 기업명 / 서비스명 / 부서명
북적 스튜디오의 박성은 대표님
(미팅을 진행하면서 메일을 이미 가지고 있는 상태였기에, 해당 메일로 발송하였습니다!)
➡ 나의 기획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기획제안서’의 제목과 발신 메일 주소
⭐제목: 북적북적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 '야, 너 나랑 북적할래?'을 제안드립니다 ☺️
⭐발신 메일 주소: 박성은 대표님의 개인 메일로 발송 (개인정보 이유로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 발신 메일 내용(전체)에 대한 캡처 이미지 (최소 2장 이상)
➡ 본 실무 기획안을 제안, 타진한 후, 그간 본인의 과정을 돌아보는 소감 및 인싸이트 (최대 10 문장 내외)
저는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첫 기획을 제가 잘 사용하고 애정하는 앱인 '북적북적'에 대한 기획으로 진행했는데요!
대표님께서 먼저 연락을 주셔서 실제로 미팅도 해보고 😲 첫 기획치고 정말 성공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표님께서 생각하고 계시던 앞으로의 북적북적의 방향성과 제가 기획한 방향성이 잘 맞기도 했고요!
그래서 미팅 이후에 미팅에서 얻었던 인싸이트들, 그리고 대표님의 입장에서 알게 된 것들을 추가하여서 기획을 다듬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어요.
그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아직 기획을 진행하면서 정량적인 부분들이 정말 약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첫 니즈의 파악을 진행할 때부터 정량적인 부분들을 많이 제외하였기에, 이후 기획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면서 항상 그 부분이 약점으로 남았던 것 같아요 😥
그래서 ⭐니즈의 파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번 기획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답니다!
다음 기획부터는 니즈의 파악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조금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정량적인 자료들을 활용해서 진행해보려고 해요 ☺️
그럼 앞으로도 파이팅 👊 (모든 피드백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획자로서, 위 기획을 북적북적의 MAU를 약 5만 명 증가시킬 수 있는 기획으로 평가한다.
'야, 너 나랑 📙북적📕할래?' 기획안의 타진까지(2/2)_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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